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학생 "내 영어실력 중상위권" vs 학부모 "우리애 중하위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학생 "내 영어실력 중상위권" vs 학부모 "우리애 중하위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학생 "내 영어실력 중상위권" vs 학부모 "우리애 중하위권"
    자녀 영어 실력 놓고 본인·부모 시각차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초·중·고등학생들의 영어 실력 수준을 두고 학부모와 자녀 사이에 시각차가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지난달 19∼24일 초·중·고등학교 회원 62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 8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은 65.6%가 자신을 '중상위권'이라고 답했다.
    '최상위권'이라는 응답자는 15.2%였고, '하위권'이라는 대답은 12.1%였다. '최하위권'이라는 응답은 7.1%에 그쳤다.
    반면,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539명에게 같은 질문을 했더니 66.0%가 자녀 영어 실력을 두고 '중하위권'이라고 답했다.
    '최하위권'이라는 응답이 21.1%였고, '상위권' 12.2%·'최상위권' 0.7%가 뒤따랐다.
    희망하는 영어 실력은 부모와 자녀 모두 '본인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수준'을 1위로 꼽았다.
    윤선생은 "학부모는 자녀의 영어 실력을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여기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