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롯데호텔 남대현 셰프 '대한민국 명장'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호텔 남대현 셰프 '대한민국 명장'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호텔 남대현 셰프 '대한민국 명장' 선정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롯데호텔은 3일 시그니엘 서울의 남대현 총주방장이 기술인으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장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5년 이상 된 산업 현장 종사자 중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자격이다.
    롯데호텔은 "시그니엘 서울 총주방장으로 재직 중인 남대현 셰프는 1986년부터 34년간 롯데호텔에서 몸담았고 다수의 청와대 국빈 초청 행사, G20 정상회담, 평창동계올림픽 등 굵직한 행사를 도맡은 베테랑"이라고 설명했다.
    롯데호텔은 남대현 셰프 외에도 나성주 셰프, 김세한 셰프, 심동욱 셰프 3명이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
    우수숙련기술자는 7년 이상 동일 업무에 종사한 산업 현장 종사자 중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자격으로, 대한민국 명장으로 가는 중간 단계여서 업계에서는 '준명장'이라 불린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