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일본의 차기 총리를 사실상 결정하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가 다음 달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유력 주자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자민당 정조회장,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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