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작년 우주 경제 규모 503조원…2.2% 성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작년 우주 경제 규모 503조원…2.2% 성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작년 우주 경제 규모 503조원…2.2% 성장


    (서울=연합뉴스) 유택형 기자 = 지난해 우주 개발이나 우주 공간을 활용한 상품·서비스 제공 등 우주 경제의 규모가 4천238억 달러(503조8천982억원)로 전년보다 2.2% 성장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제매체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 재단 스페이스 파운데이션(Space Foundation)은 30일(현지시간) 낸 올해 2분기 우주 보고서에서 정부 지출 및 상업 수입을 포함한 우주 활동이 지난 10년간 73%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작년 우주 경제의 부문별 성장률은 인프라 및 지원 산업이 15.1%에 달하고 상품 및 서비스는 1.7%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특히 우주 경제 중 상업 수입이 3천368억9천만달러(400조9천665억원)로 6.3%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상업 목적의 우주 임무는 251건으로 전년보다 48% 증가했다.
    우주 관련 인력 규모는 유럽의 경우 6.2% 늘어난 반면 미국은 2% 증가에 그쳤다.
    보고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도 올해 상반기 전 세계에서 41건의 우주 발사가 성공해 과거 5년간 연평균 43.2건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
    apex20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