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코스피가 21일 1% 이상 급등하며 5개월여만에 최고점을 찍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0.63포인트(1.39%) 오른 2,228.83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2월 17일(2,242.17) 이후 최고점이다.
지수는 미국 뉴욕증시 훈풍에 힘입어 전날보다 20.99포인트(0.95%) 오른 2,219.19로 출발한 이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8.62포인트(1.10%) 오른 790.5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34포인트(0.68%) 오른 787.30에 개장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790선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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