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는 20일 소주 진로가 마케팅 캠페인 어워드인 '2020 에피 어워드 코리아'(2020 Effie Awards Korea)의 음료 및 주류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테라는 2020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동상을 받았다. 1968년 미국에서 제정된 에피 어워드는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끌어낸 기업에 주는 상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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