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특징주] '코로나19 수혜' 식품주, 실적 개선 기대에 52주 신고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코로나19 수혜' 식품주, 실적 개선 기대에 52주 신고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코로나19 수혜' 식품주, 실적 개선 기대에 52주 신고가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음식료 업종 대표 종목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14일 장중 일제히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CJ제일제당[097950]은 전 거래일보다 2.13% 상승한 40만8천5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는 전장 대비 3.50% 상승한 41만4천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농심[004370](1.94%)과 대상[001680](2.13%), 풀무원[017810](4.06%) 역시 동반 상승해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음식료 업종에서는 대형주 CJ제일제당을 필두로 농심·대상 등 중·소형주의 실적 모멘텀이 함께 부각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심 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내식 수요 증가로 가공식품업체들이 고무적인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최근 해외에서 'K-푸드'의 글로벌 인지도가 확대된 점을 고려할 때 업종 가치 재평가(리레이팅)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