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전국 5인 이상 793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의 48.4%가 휴가비를 줄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작년(54.5%)에 비해 6.1%p 감소한 것이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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