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6·25 참전국과의 경제교류 지표를 분석한 결과 한국전쟁 참전 22개국과 한국의 교역 규모가 약 60년 만에 1천573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참전국의 교역상대국 중 한국의 순위(무역액 기준)는 1960년 평균 61위에서 작년 평균 23위로 뛰어올랐고 경제교류가 증가하며 한국과 참전국 간 오간 총 투자액의 합은 40년간 183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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