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이란-터키 육상국경 통한 교역 석달반만에 전면 재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란-터키 육상국경 통한 교역 석달반만에 전면 재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란-터키 육상국경 통한 교역 석달반만에 전면 재개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란과 터키가 4일(현지시간) 오전부터 육상 국경을 통한 교역을 석달 반 만에 재개했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서북쪽 바자르간과 터키 동남쪽 귀블락 출입국 검문소를 통한 양국의 화물차 통행이 이날 전면 허용됐다.
    터키는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하루 뒤인 2월 20일 이 국경 검문소를 차단했다.
    이 때문에 지난 석달여간 육상을 통한 양국간 교역량이 70% 이상 줄었다고 IRNA통신은 전했다.
    앞서 양국은 지난달 7일 이란에서 터키로 가는 화물차를 하루 60대로 제한하는 조건으로 육상 국경을 통한 교역을 시작했다.
    양국 간 화물 열차 운행은 국경 봉쇄와 관계없이 이어졌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