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피플펀드 "작년 P2P 개인신용대출 잔액 544억원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플펀드 "작년 P2P 개인신용대출 잔액 544억원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피플펀드 "작년 P2P 개인신용대출 잔액 544억원 증가"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개인 간 거래(P2P) 금융기업 피플펀드는 자사의 은행통합형 중금리 개인신용대출상품의 대출잔액이 지난해 544억 늘었다고 1일 밝혔다.
    피플펀드의 누적 개인신용 대출액은 올해 4월 말 기준 1천534억원, 대출 잔액은 916억원이다. 전체 누적 취급액 8천583억원 중 약 17.9%가 전북은행 연계형 개인신용대출로 이뤄졌다.
    4월 한 달간 개인신용대출 취급액은 92억원으로 2016년 6월 상품 출시 첫 달(2억원)의 46배 수준으로 늘었다.
    피플펀드는 올해 3월에 제2금융권 신용 대출을 자사 대출로 전환한 고객 가운데 69%가 1등급 이상의 신용등급 상승을 경험했고, 이자율은 평균 6.6%포인트 줄었다고 밝혔다.
    피플펀드 관계자는 "서비스 출시 후 3년간은 중신용 고객 데이터 확보에 집중하며 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했다"며 "작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성장 궤도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momen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