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12.25

  • 42.61
  • 0.71%
코스닥

1,168.33

  • 3.33
  • 0.29%
1/3

웅진씽크빅, 키즈 플랫폼 '놀이의 발견' 별도 법인 분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웅진씽크빅, 키즈 플랫폼 '놀이의 발견' 별도 법인 분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웅진씽크빅, 키즈 플랫폼 '놀이의 발견' 별도 법인 분사

    (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웅진씽크빅은 이달 4일 이사회를 열고 키즈 플랫폼 '놀이의 발견'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 방식으로 분사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놀이의 발견'은 웅진씽크빅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윤새봄 웅진그룹 사업운영총괄 전무가 선임됐다.
    '놀이의 발견'은 전국의 다양한 놀이·체험학습·창작활동 프로그램부터 전시회, 키즈카페, 테마파크까지 고객이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연결해주는 플랫폼 기반 서비스로 출시 1년여만에 누적 회원 수 46만명, 누적 거래액 80억원을 기록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분사를 통해 투자유치 등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신임 대표는 "앞으로 1년 안에 100만명, 2년 안에 30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빅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강화하고 신개념 육아 서비스 등 새로운 상품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y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