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이집트 코로나19 신규 확진 358명으로 하루 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집트 코로나19 신규 확진 358명으로 하루 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집트 코로나19 신규 확진 358명으로 하루 최다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400명 넘어

    (카이로=연합뉴스) 노재현 특파원 = 이집트 보건부는 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누적 확진자가 5천895명으로 전날보다 358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집트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300명을 넘기는 2월 14일 첫 감염자가 나온 뒤 처음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총 사망자는 406명으로 하루 사이 14명 증가했다.
    이집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많고 사망자는 알제리(453명)에 이어 두번째로 많다.
    이집트 확진자는 지난 일주일 사이 1천803명(30.6%) 급증했다.
    이집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대책을 부심하고 있다.
    지난 3월 25일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했고 지난달 24일 시작된 라마단(이슬람 금식성월) 기간에는 야외 '이프타르'(일몰 후 즐기는 만찬)와 단체기도를 금지했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