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서민금융진흥원, 1분기 2천505억원 대출 중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1분기 2천505억원 대출 중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민금융진흥원, 1분기 2천505억원 대출 중개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 1분기 2천505억원 규모의 대출을 소비자에게 중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945억원)보다 165% 늘어난 규모다,
    서민금융진흥원은 맞춤대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시중은행, 저축은행 등 60개 금융기관의 대출상품을 온라인으로 비교해 돈을 빌릴 수 있게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출을 받으려는 수요가 급증하며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금리를 비교해 돈을 빌린 이도 덩달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중개하는 대출상품의 평균 금리는 연 11.33%다.
    서민금융진흥원은 "고금리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는 저신용 계층의 사람들이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중개했다"면서 "이를 통해 서민들의 금융비용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맞춤대출 서비스는 서비스 홈페이지와 서민금융콜센터(☎1397),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이날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에 금융 지원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늘었고, 비대면 상담에 관한 선호도도 증가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