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연이틀 폭락' WTI 19% 급반등·브렌트유 20달러 회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이틀 폭락' WTI 19% 급반등·브렌트유 20달러 회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이틀 폭락' WTI 19% 급반등·브렌트유 20달러 회복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연이틀 기록적인 폭락세를 거듭했던 국제유가가 급반등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9.1%(2.21달러) 상승한 13.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 폭을 30% 이상 키우면서 배럴당 16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6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2시40분 현재 5.90%(1.14달러) 오른 20.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으로 과도하게 떨어진 탓에 기술적 반등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원유 수요가 급감하면서 본격화한 국제유가의 하락세는 이번 주 들어 한층 극심해졌다.
    6월물 WTI는 지난 20일 4.09달러, 21일에는 8.86달러 각각 폭락하면서 이틀 새 24달러 선에서 11달러 선으로 주저앉았고, 6월물 브렌트유도 20달러 선이 무너졌다.
    특히 계약만기(21일)를 앞두고 5월물 WTI는 20일 -37달러를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