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특징주] 김정은 중태설에 방산주 급등…경협주는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김정은 중태설에 방산주 급등…경협주는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김정은 중태설에 방산주 급등…경협주는 급락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태라는 정보가 있다는 외신 보도에 국내증시의 방위산업 관련 종목들이 21일 장중 급등했다.
    이날 오전 11시 2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빅텍[065450]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85%)까지 뛰어오른 3천415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스페코[013810](29.57%), 퍼스텍[010820](26.8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6.03%), LIG넥스원[079550](13.17%), 한화시스템[272210](10.17%) 등도 동반 상승했다.
    앞서 20일(현지시간) 김 위원장이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주시하고 있다고 미국 CNN방송이 사안을 직접 알고 있는 미국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태양절) 행사에 불참했으며 이에 따라 그의 건강을 둘러싸고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개성공단 입주사인 제이에스티나[026040](-10.58%)·인디에프[014990](-10.00%)·좋은사람들[033340](-9.80%)을 비롯한 대북 경제협력 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였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