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파리 교외 지역서 칼 들고 경찰 위협하던 남성 사살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리 교외 지역서 칼 들고 경찰 위협하던 남성 사살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파리 교외 지역서 칼 들고 경찰 위협하던 남성 사살돼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프랑스 경찰은 파리 북동쪽 교외지역인 라 쿠르뇌브에서 칼을 들고 경찰을 위협하던 남성을 사살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고 순찰 중이던 경찰은 한 남성이 긴 칼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접근했다.
    그는 경찰을 위협한 뒤 달려들었고, 경찰은 여러 발의 총을 쏴 그를 사살했다.
    검찰은 용의자가 아프가니스탄 출신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테러와 관련될만한 언급을 하지는 않았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에는 프랑스 리옹 남쪽에 위치한 로만쉬제르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곳에 거주하던 30대 수단 출신 망명 신청자를 용의자로 체포한 데 이어 수단 출신 2명을 함께 검거했다.
    용의자는 테러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