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신용보증재단 임원진, 급여 일부 반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신용보증재단 임원진, 급여 일부 반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신용보증재단 임원진, 급여 일부 반납

    (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고통 분담에 동참하기 위해 임원진이 급여를 일부 반납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김병근 신보중앙회장과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하고, 나머지 임원은 10%를 반납한다.
    두 기관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통 분담에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급여 반납을 통해 마련된 재원은 향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 지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소진공 직원 598명은 성금 1천200만원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소진공은 전국 62개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직접 대출을 시행하고 있으며, 신보중앙회가 총괄하는 각 지역 신용보증재단에서는 금융 지원을 위한 보증 심사 업무를 하고 있다.

    y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