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천201명 합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천201명 합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천201명 합격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금융감독원은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합격자가 2천201명에 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치른 시험에 9천54명이 응시했고 이 중 2천201명이 합격해 4.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저 합격점수는 550점 만점에 383.5점이다.
    합격자 중 20대 후반(25~29세)이 55.6%로 가장 많고 20대 전반(33.1%), 30대 전반(9.4%) 등의 순이었다.
    남성은 69.9%, 여성은 30.1%였다.
    대학 재학 중인 합격자 비중이 64.5%이고 전공별로는 경상계열이 77.8%를 차지했다.
    최고득점 합격자는 514점을 받은 서울대 학생 신희원(24)씨, 최연소 합격자는 만 21살인 중앙대 학생 최아연씨다.
    금감원은 2차 시험 응시 예상인원은 3천519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차 시험에 합격해 2차 시험을 1년 동안 유예받은 인원 등이 포함됐다.
    2차 시험은 오는 5월 14~26일 응시 접수를 거쳐 오는 6월 27~28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8월 28일 발표된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