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필리핀 코로나19 확진 84명 증가…자가격리 어긴 상원의원 뭇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필리핀 코로나19 확진 84명 증가…자가격리 어긴 상원의원 뭇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필리핀 코로나19 확진 84명 증가…자가격리 어긴 상원의원 뭇매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에서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4명 더 나오고 사망자도 3명 추가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졌다.
    일간 필리핀 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이날 84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63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 3명이 목숨을 잃어 누적 사망자는 38명으로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감기 증상으로 자가 격리 중이던 아킬리누 피멘텔 상원의원이 지난 24일 저녁 임신 중인 아내를 데리고 병원에 간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의료진과 환자에게 코로나19를 전파할 위험이 있는데도 무책임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했다"는 글이 소셜미디어(SNS)에 쇄도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