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이란 코로나19 사망 2천명 육박…최고지도자 사돈도 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란 코로나19 사망 2천명 육박…최고지도자 사돈도 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란 코로나19 사망 2천명 육박…최고지도자 사돈도 사망
    확진자 하루새 1천762명 증가…일일 최다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란 보건부는 24일(현지시간) 정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전날보다 122명 증가해 1천934명(치명률 7.8%)이 됐다고 집계했다.
    이란의 코로나19 일일 사망자는 최근 나흘 연속 120명 이상을 기록했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1천762명(7.6%↑) 늘어 2만4천811명으로 증가했다. 하루 증가 폭으로는 지난달 19일 첫 발병 이후 가장 많다.
    누적 완치자는 8천931명(완치율 36.0%)으로 집계됐다. 이란의 완치자 수는 중국 다음으로 많다.
    이란 현지 언론들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넷째 아들 메이삼의 장모가 코로나19에 걸려 테헤란의 병원에서 치료받다 22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