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오는 5월 인천 송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9월로 연기됐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DB는 이날(현지시간) 필리핀에서 이사회를 열어 5월 2∼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기로 한 연차총회를 9월 18∼21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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