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모나코 군주 알베르 공작도 코로나19 확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모나코 군주 알베르 공작도 코로나19 확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모나코 군주 알베르 공작도 코로나19 확진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유럽의 소국 모나코공국의 군주 알베르 2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나코궁은 19일(현지시간) 알베르 공작(알베르 2세)이 이번 주 초에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현재 건강에 큰 우려는 없다고 발표했다.
    알베르 공작은 현재 주치의로부터 면밀하게 관리를 받고 있다고 모나코궁은 전했다.
    올해 62세인 알베르 공작은 레니에 3세와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아들로, 입헌군주정인 모나코공국의 군주다.
    yongl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