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일본 공작기계업계 2월 수주액, 코로나19 영향 30.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 공작기계업계 2월 수주액, 코로나19 영향 30.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공작기계업계 2월 수주액, 코로나19 영향 30.1%↓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일본 공작기계업체들의 올 2월 수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공작기계공업회가 10일 발표한 올 2월 일본 공작기계업체들의 수주 총액(속보치)은 767억엔(약 8천700억원)으로 작년 동기와 비교해 30.1% 급감했다.
    올 2월 수주액은 2013년 1월 이후 7년 1개월 만의 최저 수준이다.
    영역별로는 중국 시장 침체 여파로 해외 수주액이 34.2% 줄어든 447억엔에 그쳐 세계 금융위기의 영향을 받던 2009년 12월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일본 국내 수주액은 23.3% 감소한 319억엔이었다.
    교도통신은 일본 공작기계 업계의 2월 수주액이 대폭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국내외 기업들이 설비 투자를 유보하는 움직임이 강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parks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