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코로나19 무서워서…" 구직자 19%, 서류 합격에도 면접 불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무서워서…" 구직자 19%, 서류 합격에도 면접 불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로나19 무서워서…" 구직자 19%, 서류 합격에도 면접 불참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구직자 10명 중 2명은 서류전형에 합격하고도 면접장에 가지 않았다는 조사가 나왔다.
    3일 잡코리아가 서류전형 합격 경험이 있는 구직자 1천897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8.8%는 '서류전형에 합격했음에도 코로나19 우려로 면접장에 가지 않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가 우려됐지만, 면접에 참석했다는 응답은 81.2%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때문에 면접장에 가지 않았다는 응답자 비율은 여성(19.4%)과 남성(18.3%)이 비슷했다.
    다만, 기업 유형별로는 차이를 보였다. 중소기업 지원자 가운데 면접 불참은 26.1%로 가장 많았고, 외국계 기업(16.1%), 대기업(10.2%) 순이었다.
    반면, 공기업 및 공공기관 지원자 중에서는 8.2%만 면접장에 가지 않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밖에 코로나19를 대비한 취업전략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2.0%는 없다고 응답했다.

    justdu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