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예탁원, 핵심인력 분리 등 코로나19 비상대응 체제 돌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탁원, 핵심인력 분리 등 코로나19 비상대응 체제 돌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예탁원, 핵심인력 분리 등 코로나19 비상대응 체제 돌입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일부 핵심 업무 인력을 분리 근무시키는 등 비상 대응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예탁원의 대응계획은 대체사업장 구축을 통한 핵심업무 인력 분산 근무와 재택근무 매뉴얼 등을 담고 있다.
    예탁원은 일산센터와 부산증권박물관에 대체 사업장을 마련해 정보기술(IT) 등 핵심 업무 인력 일부를 분리 근무하도록 조처했다.
    만약의 경우 사업장이 폐쇄되더라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또 위험지역 방문 임직원에 대해서는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예탁원은 열화상 카메라 운용, 주기적 소독 등 감염 예방 조처를 하고 있으며, 회의나 행사를 제한하고 출장도 최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