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1.91

  • 452.22
  • 7.24%
코스닥

1,137.70

  • 55.08
  • 4.62%
1/2

하나투어 "자사 직원 코로나19 음성 판정"…재택근무 연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나투어 "자사 직원 코로나19 음성 판정"…재택근무 연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투어 "자사 직원 코로나19 음성 판정"…재택근무 연장

    (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하나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던 자사 직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전날 본사 직원 중 코로나19 의심 증상자가 있어 본사 방역작업을 하고 25~26일 이틀간 재택근무를 하기로 했었다.
    하나투어는 또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 달 1일까지 재택근무를 연장하기로 했다.
    하나투어측은 "27일부터 정상 근무가 가능하지만,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동참하고 직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yjh@yna.co.kr
    코로나19 환자 37일만에 1천명 넘어…신규 169명·총 1천146명 / 연합뉴스 (Yonhapnew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