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캠코 사장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2천억원까지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캠코 사장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2천억원까지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캠코 사장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2천억원까지 확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은 15일 "올해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규모를 최대 2천억원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사장은 이날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Sale&Leaseback)이란 캠코가 일시적인 경영난을 겪는 기업의 사옥, 공장을 사들인 후 이들에게 다시 임대함으로써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캠코의 지원을 받은 코스모화학[005420]과 티씨티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문 사장은 "회생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늘려 경영 위기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이 재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js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