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2

편의점 냉동 가정간편식 오후 8시 이후 가장 잘 팔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편의점 냉동 가정간편식 오후 8시 이후 가장 잘 팔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편의점 냉동 가정간편식 오후 8시 이후 가장 잘 팔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냉동 가정간편식(HMR) 제품은 늦은 저녁부터 새벽까지 가장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GS25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냉동 HMR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오후 8시∼새벽 2시 사이 매출 비중이 전체의 56.2%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냉동 HMR 매출은 전년 대비 45.5% 증가하기도 했다.
    GS25는 냉동 HMR 제품이 야식이나 술안주로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GS25는 올 상반기 냉동 HMR 메뉴를 10종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상품 라인업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