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아베 "중동정세 깊이 우려…파견 자위대 日선박 안전확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베 "중동정세 깊이 우려…파견 자위대 日선박 안전확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베 "중동정세 깊이 우려…파견 자위대 日선박 안전확보"
    자위대 중동파견 방침 변함없다는 인식…"개헌 내 손으로 완수"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6일 긴박해지는 중동정세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오후 미에(三重)현에 있는 이세신궁(伊勢神宮)을 참배한 뒤 현지에서 가진 연두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모든 관계자가 외교적 노력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해상자위대 중동 파견에 대해서는 "일본 관계 선박의 항행 안전을 확보한다"며 파견 방침에 변화가 없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아베 총리는 헌법개정에 대해서는 "자민당이 앞장서서 국민적 논의를 높이는 가운데 헌법개정 행보를 한걸음, 한걸음 착실히 진행해나갈 것"이라며 "헌법개정을 내 손으로 완수해나가겠다는 생각에는 흔들림이 없다"고 말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