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건설업계 신년인사회…"경쟁력 갖춘 첨단산업으로 거듭나야"(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건설업계 신년인사회…"경쟁력 갖춘 첨단산업으로 거듭나야"(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건설업계 신년인사회…"경쟁력 갖춘 첨단산업으로 거듭나야"(종합)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0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건설단체장, 유관기관장, 건설업체 대표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신년인사를 통해 "대외적으로 동남아시아의 도약과 중동의 탈석유 정책이 앞으로 우리 건설산업에 새로운 활로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며 "무엇보다도 새해에는 우리 건설산업이 활력을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주현 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신년사에서 "국내 경제성장률 하향, 글로벌 불확실성, 건설산업 수익성 악화 등으로 건설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정부의 총 100조원 규모 건설투자 확대 시책을 바탕으로 건설산업도 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회장은 "건설업이 부정적 이미지의 '건설업자'를 버리고 '건설사업자'로 다시 태어났다"며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기 위해 끊임없는 자정 노력과 깨끗한 윤리경영을 실천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일에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었다.
    s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