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19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관에서 대전 인터넷 윤리체험관을 열었다고 밝혔다. 유아와 청소년이 체험으로 인터넷 윤리를 배우는 장소다. 인터넷 윤리 체험관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경기 성남 분당에 있는 한국잡월드, 국립부산과학관, 국립광주과학관 등 4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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