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맥쿼리는 만 18세 이후 보호시설 퇴소가 예정된 아동들의 주거 안정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인 '나의 보금자리로'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은 시설 퇴소 이후 주거 계약 시 일정 금액의 계약금을 지원받으며 주거 계약 및 전입 신고 등의 부동산 관련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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