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성모병원은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가 아시아 최초로 로봇을 이용한 자궁 근종절제술 1천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교수는 2009년 4월부터 약 10년 동안 1천명의 환자에게서 총 4천493개의 자궁근종을 절제했다. 자궁근종 절제와 함께 1천명 환자 모두의 자궁을 재건해 가임력을 보존했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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