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내년 2월 정지궤도위성 '천리안 2B호'가 발사돼 운용되면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의 미세먼지와 적조 현상 등 환경·해양 관측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이 데이터는 미세먼지 예보, 해양환경 보호, 수산자원 관리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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