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2019 글로벌 연구자 연례 성과교류회'를 열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양자나노과학 연구단장이 국제 협력연구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국내 연구진과 협력 연구를 진행하는 36개국 300여 명의 해외 연구자들이 참여해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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