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1.45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1.456%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1.456%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이틀 앞으로 다가온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채권값 상승)했다.
    27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9bp(1bp=0.01%포인트) 내린 연 1.456%에 장을 마쳤다.
    10년물은 연 1.671%로 3.6bp 하락했다. 5년물과 1년물도 각각 3.6bp와 0.9bp 내려 연 1.528%와 연 1.390%로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1.604%로 5.4bp 내렸고,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5.6bp와 5.7bp 내려 연 1.567%와 연 1.569%에 장을 마쳤다.
    신동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29일 한은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채권 금리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다만 "이달 들어 주가가 10월보다 올랐고 소비자 심리지수도 개선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적극적으로 채권을 매수할 시점으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