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IPTV·인터넷 AS도 이제 영상으로"…LGU+, 영상상담서비스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IPTV·인터넷 AS도 이제 영상으로"…LGU+, 영상상담서비스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PTV·인터넷 AS도 이제 영상으로"…LGU+, 영상상담서비스 도입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IPTV, 인터넷, IoT(사물인터넷) 등 홈 서비스 기기가 고장 날 경우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영상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객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장비 고장이나 상황을 상담사에게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고, 상담사도 실시간으로 제품 상태를 보면서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또 상담사는 영상 화면을 정지하거나 화면에 밑줄을 긋는 등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할 수 있어 더 쉽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
    A/S 기사가 출동하기 어려운 밤이나 공휴일에도 고객은 영상 상담으로 직접 장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고객은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전화 연결 후 문자 메시지로 영상 상담 접속을 위한 URL 주소를 전송받을 수 있다. 링크를 클릭하면 스마트폰 카메라가 자동 실행되고, 상담사는 고객이 촬영하는 화면을 보면서 상담할 수 있다.
    별도 애플리케이션은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황준성 LG 유플러스 CV 운영 담당은 "IoT 같은 스마트 기술이 적용되면서 단순 상담만으로는 문제 원인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워졌다"며 "영상 상담으로 고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jung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