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는 화장품 제조업체 에이블씨엔씨와 전용 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이블씨엔씨는 11번가에 전략 상품을 독점 유통하고 11번가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또 11번가 자체브랜드 화장품인 '싸이닉'의 에이블씨엔씨 편집매장 '눙크' 입점 방안도 추진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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