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한국철강[104700]은 단조사업 부문의 영업정지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약 762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8% 규모다.
회사 측은 "해당 사업 부문의 적자 지속에 따른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현재 재고 소진 후 관련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관련 자산의 처리 방안은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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