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시장 분석 및 컨설팅 기관 IDC 주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국에서 열리는 '2019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에서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종합상인 '디지털 트랜스포머' 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KB증권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오픈 플랫폼 생태계 구축, 자산관리 영업 디지털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비즈니스 모델 변화와 시장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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