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안트로젠[065660]은 당뇨병성 족부궤양 와그너 2급 환자를 대상으로 줄기세포치료제 'ALLO-ASC-SHEET'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무작위배정 제2상 임상시험 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미국에서 당뇨병성 족부궤양 와그너 1급 환자를 대상으로 'ALLO-ASC-SHEET' 2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며 "와그너 2급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진행하는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추후 3상 임상시험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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