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관광공사, 장애 없는 열린관광지 12곳 추가 조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관광공사, 장애 없는 열린관광지 12곳 추가 조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관광공사, 장애 없는 열린관광지 12곳 추가 조성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이 보강된 '열린관광지' 12곳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열린관광지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시흥 갯골생태공원, 동해 망상 해수욕장, 부여 궁남지, 아산 외암마을 등 총 12곳이다.
    2015년 선정을 시작한 열린관광지는 장애인, 노인, 영유아 동반 가족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관광활동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를 말한다.
    이번 12곳의 조성이 마무리되면서 전국 열린관광지는 총 29개소로 늘었다. 관광공사는 2022년까지 100개소로 확대할 방침이다.
    관광공사는 이번에 조성한 열린 관광지에서 주차장, 매표소, 화장실 등을 관광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보수했고, 점자 가이드북 등 홍보물도 배치했다.
    관광공사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각 지역의 지체장애인협회와 협업해 열린관광지 나눔여행도 실시하고 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