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아이에스동서[010780]는 수성범어지역 주택조합에 대한 6천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또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 수분양자에 대한 9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이날 별도로 공시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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