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특징주] 올리패스,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공모가보다는 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올리패스,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공모가보다는 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올리패스,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공모가보다는 올라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성장성 특례 상장 기업인 올리패스가 코스닥 입성 첫날인 20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올리패스는 시초가(3만600원) 대비 3.43% 내린 2만9천550원에 거래됐다.
    다만 이는 공모가(2만원)보다는 47.75% 뛰어오른 수준이다.
    올리패스는 증권사 추천을 받으면 상장 시 일부 경영 성과 요건을 면제받을 수 있는 성장성 특례 상장 제도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이 제도를 통해 상장한 기업은 주가가 부진할 경우 상장 추천 증권사가 일정 기간 공모가의 90% 가격으로 공모주 투자자의 주식을 되사줄 책임(풋백 옵션)이 있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