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케이맨아일랜드 국적의 투자회사 '엔티아시안 디스커버리 마스터 펀드'(NTASIAN DISCOVERY MASTER FUND)는 이달 3일 기준으로 나이스정보통신[036800] 지분이 종전 8.51%에서 6.65%로 줄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장내 매도로 주식을 단순 처분했다"고 밝혔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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