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연합회는 국가정보원과 함께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중구 가톨릭 청년회관에서 면세점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화 위폐 피해예방 교육을 한다. 주요 외화의 위·변조 장치와 식별방법, 위폐의 동향, 위폐 발견 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한다. 교육은 연말까지 인천, 부산, 제주 등 전국 면세점 종사자를 상대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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