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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이신 제조업PMI, 경기확장 국면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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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이신 제조업PMI, 경기확장 국면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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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차이신 제조업PMI, 경기확장 국면 재진입
    국가 발표 공식 PMI는 4개월 연속 경기 위축 가리켜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중국의 제조업 경기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인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경기 확장 국면에 재진입했다.
    중국 금융정보 제공 업체 차이신(財新)은 2일 8월 제조업 PMI가 50.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7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49.9였다.
    PMI는 설문을 통해 경기 동향을 파악하는 지표다.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국면에, 넘지 못하면 경기 위축 국면에 있음을 뜻한다.
    차이신이 집계해 발표하는 제조업 PMI는 대형 국유기업이 주된 대상인 국가통계국의 공식 제조업 PMI와 달리 중국 수출 업체들과 중소기업들의 경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쓰인다.
    미·중 무역전쟁이 중국 경제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가운데 차이신 제조업 PMI는 올해 들어 기준점인 50을 오르내리면서 뚜렷한 방향성 없이 횡보하고 있다.
    한편, 중국 국가통계국이 앞서 발표한 7월 제조업 PMI는 49.5로 4개월 연속 경기 위축 국면을 나타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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