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특징주] 더블유에프엠, 검찰 '조국 펀드' 수사에 하한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더블유에프엠, 검찰 '조국 펀드' 수사에 하한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더블유에프엠, 검찰 '조국 펀드' 수사에 하한가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가입한 사모펀드의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가 최대주주로 있는 더블유에프엠[035290](WFM)[035290]이 검찰 수사로 28일 장중 하한가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11시 21분 현재 더블유에프엠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떨어진 2천365원에 거래됐다.
    앞서 검찰은 코링크PE가 투자한 WFM의 전 대표 우모씨가 최근 해외로 출국한 것과 관련해 조속히 귀국해 수사에 협조해달라고 종용하고 우씨가 입국하는 즉시 통보받을 수 있도록 출입국 당국에 관련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링크PE는 2017년 10월 WFM 주식을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으며, 자유한국당은 코링크PE가 웰스씨앤티와 WFM을 합병해 시세차익을 보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