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툴젠은 호주의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회사 '비바좀 테라퓨틱스'(VivaZome Therapeutics)와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툴젠은 특정 세포에 유전자교정 기술을 적용해 엑소좀의 함량 및 특성을 변화시키고, 비바좀은 이를 분석해 엑소좀 기반 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엑소좀은 세포 간 정보교환을 위해 분비되는 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의 소포체(세포 소기관)를 일컫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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